늘푸른너싱홈
늘푸른 너싱홈은
40년 간호 외길!!
높은 전문성과 오랜 경험으로 어르신들의 존엄한 노후를 함께합니다.


원장 약력
안녕하십니까. 늘푸른너싱홈 원장 정미순입니다.
늘푸른너싱홈은 2004년, 공기 좋고 양지바른 이곳에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며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그 후 23년 동안 수많은 어르신과 가족의 삶을 함께하며 기쁨과 슬픔을 나누었고,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을 지켜드리는 것을 가장 큰 사명으로 삼아왔습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도입과 여러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저희가 변함없이 지켜온 원칙은 단 하나입니다. '어르신의 평안하고 안전하며 행복한 노후를 만들어 드리자.' 이 초심을 바탕으로 늘푸른너싱홈은 지금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어르신을 섬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약속은 다음 세 가지 신뢰로 이어집니다.
첫째, 40년 경력 간호 전문가의 24시간 전문 케어.
대형병원 및 노인전문병원 수간호사 출신이자 간호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40년 경력의 원장이 직접 현장을 관리하며,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맞춤형 간호와 재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둘째,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 4회 연속 최우수(A) 등급.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국가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4회 연속 최우수(A) 등급을 받아 전문성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셋째, 어르신과 가족 모두가 안심하는 보금자리.
어르신께는 내 집 같은 편안함을, 가족께는 믿음과 안심을 드릴 수 있도록 따뜻한 돌봄과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늘푸른너싱홈은 앞으로도 23년 전의 초심을 잃지 않고, 어르신의 존엄한 삶과 행복한 노후를 위해 변함없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푸른너싱홈 원장
정미순 배상
2026년 08월